어울리는 자리
커피 자판기, 이런 자리에서 찾아요
같은 건물이라도 자리마다 지나는 사람이 달라요. 동선이 겹치는 곳을 골라요.
교대 근무 공장
밤 근무 사이에 따뜻한 한 잔으로 쉬어 가요.
공장 휴게실
이른 아침과 늦은 밤에도 커피를 마셔요.
학원 상담실 앞
보호자가 기다리는 동안 마실 거리를 찾아요.
설치 전 확인
설치 전에 이것부터 봐요
- 수압수도에 바로 이을 때는 물이 고르게 나오는지 봐요.
- 건물 허락수도 공사가 필요하면 건물 관리 쪽에 미리 알려 주세요.
- 뒤쪽 틈물을 데우는 열이 빠지게 벽에서 띄워 둬요.
이렇게 동작해요
커피 자판기 안에서 일어나는 일
- 남은 물은 물받이 통이나 배수관으로 빠져요.
- 설탕이나 크림 양을 고르게 하는 기종도 있어요.
- 버튼을 누르면 컵이 내려오고 그 안에 음료가 채워져요.
상황별 추천
이런 사장님들이 많이 문의하세요
업종과 자리 사정에 따라 고르는 기종이 달라져요.
믹스 커피 기계를 오래 쓴 곳
원두 기종으로 바꾸기
급수와 자리 조건이 맞는지 먼저 봐요.
차를 맡긴 손님이 기다리는 정비소
커피와 차를 함께 넣은 메뉴 구성
곡물차나 코코아를 함께 넣으면 커피를 안 마시는 손님도 고를 게 생겨요.
물을 끌어오기 어려운 자리
생수통 급수형 커피 자판기
수도 공사 없이 생수통만 이어서 써요.
방문과 운반
방문 일정과 운반
자판기는 크고 무거워 기기를 실은 차량으로 옮겨요. 그 차량이 호남권 동선을 따라 움직여요.
설치를 마치면 그 자리에서 시험 판매를 해요. 결제와 배출이 되는지 함께 확인해요.
| 권역 | 호남권 |
|---|---|
| 상위 지역 | 전남 › 여수시 |
| 상담 방법 | 010-2337-0458 · 카카오톡 채널 |
진행 순서
문의부터 첫 판매까지
1
문의 남기기
근처에 물을 버릴 곳이 있는지 사진으로 받아요.
2
자리 확인
콘센트까지 거리와 접지 여부를 확인해요.
3
견적과 결정
원두인지 분말인지 정해 기종을 확정해요.
4
설치와 첫 판매
운영을 시작하면 고른 방식대로 보충이 이어져요.
도입 방식
커피 기종 도입 방식 고르기
- 구매기기를 사서 상품 매입부터 보충까지 직접 해요. 매입처도 마음대로 골라요.
- 렌탈기기를 빌려 쓰고 점검은 포엔자판기가 맡아요.
- 위탁 운영장소를 내준 분은 정한 비율로 정산금을 받아요.
궁금한 점
커피 기종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코코아나 곡물차 같은 메뉴를 함께 넣기도 해요. 넣을 수 있는 메뉴는 기종마다 달라요.
구매나 렌탈이면 직접 고르셔도 돼요. 기계에 맞는 분쇄 굵기만 지켜 주세요.
세척 주기가 밀렸거나 재료가 오래됐을 수 있어요. 먼저 추출부를 닦아 보세요.
컵이 없으면 판매가 멈춰요. 재료와 컵을 함께 채우도록 순서를 정해 드려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알아 두면 편한 것
- 손님 요청이 많은 상품은 메모해 두었다가 상담 때 알려 주세요.
- 방학이나 연휴처럼 사람이 줄 때는 보충량을 줄여요.
설치 뒤 관리
오래 잘 팔리게 하려면
- 물받이 비우기물받이 통이 넘치지 않게 비워요.
- 맛 점검한 잔을 직접 뽑아 맛과 온도를 확인해요.
직접 운영한다면 먼저 비는 칸을 기록해 두세요.
그 기록으로 다음 매입량을 정하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