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동작해요
손님이 커피 자판기에서 사는 순서
- 다 내린 잔은 앞쪽 작은 문을 열고 꺼내요.
- 남은 물은 물받이 통이나 배수관으로 빠져요.
- 컵이 내려오지 않으면 판매를 멈춰 빈 잔이 나가지 않아요.
어울리는 자리
커피 기종이 어울리는 곳
편의점이 멀거나 문을 닫는 시간이 있는 곳에서 특히 찾아요.
학원 상담실 앞
보호자가 기다리는 동안 마실 거리를 찾아요.
정비소 대기 공간
차를 맡기고 기다리는 손님이 찾아요.
교대 근무 공장
밤 근무 사이에 따뜻한 한 잔으로 쉬어 가요.
진행 순서
커피 기종 들이는 순서
1
문의 남기기
커피 말고 차나 코코아도 낼지 물어봐요.
2
자리 확인
카드 결제에 쓸 통신 신호도 이때 같이 봐요.
3
견적과 결정
구매와 렌탈 견적을 나란히 적어 드려요.
4
설치와 첫 판매
첫 주에는 어느 칸이 먼저 비는지 같이 지켜봐요.
설치 전 확인
설치 전에 이것부터 봐요
- 건물 허락수도 공사가 필요하면 건물 관리 쪽에 미리 알려 주세요.
- 세척할 사람재료가 지나는 관을 누가 닦을지 정해요.
- 바닥 보호물이 튈 수 있어 바닥 재질도 봐요.
상황별 추천
이런 사장님들이 많이 문의하세요
상황이 다르면 같은 기종도 구성을 바꿔 들여요.
차를 맡긴 손님이 기다리는 정비소
커피와 차를 함께 넣은 메뉴 구성
곡물차나 코코아를 함께 넣으면 커피를 안 마시는 손님도 고를 게 생겨요.
물을 끌어오기 어려운 자리
생수통 급수형 커피 자판기
수도 공사 없이 생수통만 이어서 써요.
아침 일찍 문을 여는 공장 휴게실
수도 직결형 커피 자판기
수도에 바로 이으면 생수통을 갈 일이 없어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운영자가 자주 놓치는 것
- 첫 달은 어떤 상품이 먼저 비는지 적어 두세요.
- 손님 요청이 많은 상품은 메모해 두었다가 상담 때 알려 주세요.
방문과 운반
현장에는 이렇게 가요
영남권 안의 다른 현장과 일정을 묶어 다녀요. 원하는 주가 있으면 상담 때 먼저 말씀해 주세요.
북구 금곡동 방문 날짜는 영남권 차량 일정 안에서 잡아요. 사진 확인이 끝난 순서대로 날을 정해요.
| 권역 | 영남권 |
|---|---|
| 상위 지역 | 부산 › 북구 |
| 상담 방법 | 010-2337-0458 · 카카오톡 채널 |
궁금한 점
들이기 전에 많이 묻는 것
세척 주기가 밀렸거나 재료가 오래됐을 수 있어요. 먼저 추출부를 닦아 보세요.
판매량에 따라 달라요. 배수관을 이으면 비울 일이 줄어요.
컵이 없으면 판매가 멈춰요. 재료와 컵을 함께 채우도록 순서를 정해 드려요.
컵 버리는 통을 옆에 두고 물받이 쪽을 자주 닦아요. 대행을 고르면 갈 때마다 정리해요.
도입 방식
세 가지 도입 방식
- 구매오래 직접 굴릴 생각이라면 구매가 맞아요. 보충만 따로 맡길 수도 있어요.
- 렌탈직접 굴려 보되 기기 관리는 맡기고 싶은 분께 맞아요. 고장 점검이 렌탈에 들어 있어요.
- 위탁 운영위탁이 되는지는 하루 이용 인원 같은 기준으로 정해요.
설치 뒤 관리
커피 기종 운영 관리
- 맛 점검한 잔을 직접 뽑아 맛과 온도를 확인해요.
- 재료와 컵원두, 분말, 컵을 같이 채우고 개봉일을 적어요.
렌탈 기기는 점검을 포엔자판기가 맡아요.
이상하다 싶으면 전화 한 통으로 접수돼요.